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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 배당금 얼마일까 배당금 지급일 총정리
투드림 2026. 10. 2. 10:10KT(030200)는 2026년 2분기 분기배당으로 1주당 600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으며, 이때 시가배당율은 1.09%입니다.
오늘은 KT 배당금 얼마일까? 배당금 지급일 총정리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1. KT 배당금 얼마일까?
KT는 국내 대표 통신사업자로, 결산배당 1회와 분기배당 3회를 합쳐 연 4회 배당금을 지급합니다.
- 최근 확정 배당금(2026년 2분기): 600원
- 2026년 1분기 배당금: 600원
- 2025년 결산배당금(2026년 4월 지급): 600원
- 배당 횟수: 연 4회(결산배당 1회 + 분기배당 3회)
- 시가배당율(2026년 2분기): 1.09%
- 연간 배당금 / 배당수익률(Investing.com 기준): 2,400원 / 4.55%
분기 배당금은 2025년 1분기부터 매 회 600원으로 동일한 수준이 이어지고 있어, 연간 기준으로는 2,400원이 됩니다.
2. 배당금 지급일 및 배당 일정
KT의 2026년 2분기 배당 일정을 공시 자료를 중심으로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.
- 배당 기준일: 2026년 7월 29일(수)
- 배당락일: 2026년 7월 28일(화)
- 마지막 매수일: 2026년 7월 27일(월)
- 배당금 지급일: 2026년 8월 13일(목)
KT는 분기마다 배당금이 지급되므로, 최근 지급된 배당금 내역도 함께 정리했습니다.
| 지급일 | 1주당 배당금 |
|---|---|
| 2026년 8월 13일 | 600원 |
| 2026년 6월 11일 | 600원 |
| 2026년 4월 15일 | 600원 |
| 2025년 11월 20일 | 600원 |
| 2025년 8월 14일 | 600원 |
| 2025년 4월 30일 | 600원 |
| 2025년 4월 16일 | 500원 |
마지막 매수일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해당 회차의 배당금을 받을 수 있고,
배당락일 당일이나 그 이후에 매수하면 해당 배당은 받을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해두시면 좋습니다.
3. 연도별 배당금 현황
KT가 지급한 1주당 배당금을 최근 연도순으로 정리했습니다. 한 해 동안 지급된 배당금의 연간 합계 기준입니다.
| 연도 | 1주당 배당금 |
|---|---|
| 2025년 | 2,300원 |
| 2024년 | 3,460원 |
| 2023년 | 1,960원 |
| 2022년 | 1,910원 |
| 2021년 | 1,350원 |
| 2020년 | 1,100원 |
| 2019년 | 1,100원 |
| 2018년 | 1,000원 |
| 2017년 | 800원 |
| 2016년 | 500원 |
2024년에는 연 1회 방식으로 지급된 결산배당 1,960원에 분기배당 500원 3회가 더해져 합계가 3,460원으로 집계됩니다. 위 금액은 Investing.com에 기록된 지급일 기준 내역을 연도별로 합산한 값입니다. 자료 : Investing.com
4. 앞으로의 배당은?
KT는 2026~2028년 중기 주주환원 정책에서 연간 최소 주당배당금(DPS)을 2,400원으로 제시했으며, 이는 기존 중기 정책의 최소 DPS 1,960원보다 높아진 수준입니다. 별도 기준 조정 당기순이익의 50%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는 원칙과 분기배당 기조도 유지하기로 했고, 2025~2028년 총 1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·소각 계획도 이어가고 있습니다.
이 정책이 유지된다면 연간 2,400원 수준의 배당금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. 다만 실제 배당 규모는 통신업 실적과 이사회 결의에 따라 분기마다 최종 확정된다는 점을 감안해서 보시는 게 좋습니다.
5. KT보다 배당금 높은 주식은?
KT 배당금도 눈길을 끌지만, 배당주 시장엔 이보다 배당 매력이 큰 종목도 많습니다.
은행·보험 등 고배당 금융주는 꾸준한 수익률로 주목받고, 배당수익률 10% 이상인 초고배당주도 있습니다.
매 분기 배당금을 주는 분기배당주까지, 다양한 고배당 종목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.
지금까지 KT 배당금 얼마인지부터 배당금 지급일, 앞으로의 배당 전망까지 함께 살펴봤는데요. 저는 통신주를 볼 때, 회사가 제시한 최소 배당금 수준과 주주환원 원칙이 유지되는지를 함께 확인하는 편입니다.
각자의 투자 성향에 맞춰 참고해 보시길 바랍니다.








